대전시, ‘2011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지역에 있는 우수한 기능 장애인을 발굴하기 위한 ‘2011 대전 장애인 기능경기대회’를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가 주관하며 대전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폴리텍Ⅳ대학과 대전직업능력개발원 등 경기장 4곳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최고의 달인을 뽑는다.

경기는 전자기기, 화훼장식 등 18개의 정규직종과 시범직종, 레저 및 생활기술 직종 등 총 22개 직종에 318명이 참가해 열띤 기량을 펼친다.

입상자는 금상 50만원, 은상 30만원, 동상 2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해당 직종별 기능사 실기시험이 면제된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28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한편 개회식은 22일 오후 4시 한국폴리텍Ⅳ대학에서 염홍철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상태 시의회의장, 김신호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윤석연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대전지부장 및 참가선수단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시상식과 폐회식은 24일 오전11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의 기능경기대회를 통해 장애인들의 기술·기능 수준 향상과 지역 내 우수한 기능 장애인을 발굴·육성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방장애인 기능경기대회가 활성화돼 우수한 기능 장애인들에게 취업기회가 확대되고 장애인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장애인복지과
담당자 노칠선
042-600-552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