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사랑의 공부방 고쳐주기’ 자원봉사활동 펼쳐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한국금융연구원과 함께 2008년부터 차세대금융 인력개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하고 다음 주 28일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상식에 앞서 입상한 239명의 대학생들과 함께 6월 21일 8개 지역 사랑의 공부방 고쳐주기 및 방과후 교실 그리고 2개 지역 숲가꾸기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허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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