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천국, ‘천국의 알바’ 펭귄 먹이주기 6명 최종 선발

- ‘네이처 크루(Nature Crew)’ 발대식 개최

서울--(뉴스와이어)--8천 3백여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호주 필립아일랜드에서 3주간 환경보호활동을 하는 ‘천국의 알바’를 꿰찬 대학생 6명이 최종 선발됐다.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천국(대표 공선욱 www.alba.co.kr)은 해외 아르바이트 인턴쉽 프로그램에 참여할 ‘알바천국, 호주 필립아일랜드 원정대 3기 모집’에서 최종 6명을 선발해 ‘네이처 크루(Nature Crew) 원정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아르바이트 6명 모집에 8천 3백 명이 대거 몰리면서 1400대 1이라는 경쟁률을 기록해 화제가 됐던 이번 모집에서는 전국 각지에 있는 대학생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치러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펭귄 먹이주기 알바’는 지난 겨울방학 1만 3천명이 몰린 것을 비롯해 3회 연속 8천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리는 기록을 세우며, 주요 포털에서 화제의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가 됐다.

특히 주요 국내외 유수 대학생들뿐 아니라 3회 연속 도전하는 지원자를 포함해 한국 유학중인 외국인 학생들도 가세했다. 심사는 서류전형, 온라인 미션, 개별면접, 영어면접 등 총 4차에 걸쳐 진행됐다.

‘천국의 알바’에 최종 합격한 행운의 주인공들은 앞으로 호주 천혜의 자연환경인 필립아일랜드에서 페어리 펭귄을 돌보고 생태환경보호 활동을 하며 블로그에 글과 영상을 담아 생생하게 소식을 전하게 된다.

선발된 주인공들은 왕복 항공권을 비롯해 3주간의 숙박, 식사와 2주간의 급여 200만원을 포함해 총 1천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게 된다. 또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일주일간 멜버른 뿐 아니라 시드니까지 무료로 여행할 수 있고, 호주 필립아일랜드 네이처파크 공식 수료증까지 받을 수 있다.

네이처 크루(Nature Crew)는 호주 필립아일랜드로 7월 6일 출국해 7월 29일까지 3주간의 원정에 돌입한다.

알바천국 개요
국내 최초로 아르바이트 정보를 제공하며 성장한 알바천국은 우리나라 대표 아르바이트 포털 사이트다. 2019년 ‘알바는 딱 알바답게’ 본편 TVC 론칭과 함께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알바천국은 ‘알바는 딱 알바답게’ 캠페인을 통해 알바생과 사장님 서로가 각자의 입장을 짚어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그들이 원하는 알바계의 룰을 재정립하고 있다. △계약대로 △처음 약속한 대로 △시간과 약속한 일을 서로 정확히 깔끔하게 지키자는 메시지로 의식변화를 이야기한 론칭편에 이어 면접 상황에서의 행동 변화를 촉구하는 내용 △허풍알바 △허풍사장 으로 올바른 알바문화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알바천국은 국내 최초로 작성 및 서명이 가능한 모바일 전자근로계약서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 중이며 철저한 공고 품질 관리를 위해 국내 최초로 사전등록 심사제를 도입했다. 이어 알바백과사전, 알바맵, 노무사 지원, 면접비 지원, 필터링 시스템, 안심번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lb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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