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이사 선발은 1차와 2차 공모를 거쳐 40여명이 지원했고,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한 5명의 후보에 대해 22일 재단 임원진의 최종 인터뷰를 거쳐 금기현 전 전자신문 사장을 난상토론 끝에 만장일치로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금기현 내정자는 전자신문 편집국 기자, 논설위원, 편집국장을 거쳐 대표이사로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근무했다. 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황철주 이사장은 “벤처에 대한 이해가 높고, 기업인들과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맺으면서 중소벤처산업에 대한 애정을 보이는 등 업계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해왔다”며 재단 상임이사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재단 사무국 조직구성이 완료되는 7월부터는 그 동안 마련한 교육, 연구, 인큐베이팅, 인프라 조성 등 주요사업에 대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재단 업무 추진에 나선다.
벤처기업협회 개요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건전한 벤처생태계 조성, 벤처기업 육성과 성장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제도도입 건의, 벤처기업간 상호교류를 통한 유대결속 강화 및 애로사항 수렴, 기술혁신과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기술강국 실현, 21세기 신성장산업 육성의 주역으로서 국가 경쟁력 제고 주도 등의 목적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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