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 프라이빗뱅크, 2년 연속 아시아머니 ‘한국 최우수 프라이빗뱅크’에 선정

서울--(뉴스와이어)--씨티 프라이빗뱅크는 아시아머니가 실시한 프라이빗뱅킹 설문조사에서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한국 최우수 프라이빗뱅크’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아시아머니는 홍콩의 유력 경제 전문지로 지난 2005년부터 매해 설문 조사를 통해 아시아 지역 최고의 프라이빗뱅크를 선정해오고 있다. 본 조사는 실제로 프라이빗뱅킹을 이용하는 고액 자산가들의 설문 참여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며, 올해는 아시아 지역 전체에서 총 2,802명의 고액자산가들이 응답해 아시아머니 프라이빗뱅킹 설문 역사상 가장 큰 참여율을 기록했다.

본 설문에 응답한 고액자산가들은 투자 상담의 질, 포트폴리오 관리 및 상담, 상품의 질과 다양성 등의 질문에서 각자 선호하는 프라이빗뱅크를 선택했으며 씨티 프라이빗뱅크는 전반적인 질문에 걸쳐 고객들로부터 선호되었으며, 특히 한국의 고액 자산가들로부터 다양한 자산 관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아시아머니는 “씨티 프라이빗뱅크는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여전히 1위를 유지했다”고 결과발표에서 언급했다.

씨티 프라이빗뱅크 코리아의 정복기 대표는 “2년 연속 한국의 최우수 프라이빗뱅크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 고액 자산가들의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금융 상품 및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온 점과 부가적인 서비스 보다 고객의 수익에 초점을 둔 점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향후에도 고객중심에서 고객이 원하는 차별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씨티 프라이빗뱅크는 씨티그룹 및 그 계열사를 통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한국씨티은행 (이하”씨티은행”)의 사업부문이다. 씨티 프라이빗뱅크는 ‘포브스’지가 선정한 전세계 대부호 중 3분의 1을 포함한 2만5천 여명의 고객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일본 제외) 대부호의 3분의 1을 포함한 6,000명 이상의 고객과 거래하고 있는 고액 자산가에 특화된 글로벌 프라이빗뱅크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privatebank.citibank.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신현정
02-3455-2330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