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카메룬 수교 50주년 및 한-레바논 수교 30주년 기념 합동 문화공연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한-카메룬 수교 50주년 및 한-레바논 수교 30주년을 맞아 한국전통음악그룹 ‘노름마치’와 비보이 ‘고릴라크루’팀을 파견하여 한국의 전통 및 현대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동 행사는 카메룬(6.24) 및 레바논(6.28-29) 정부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ㅇ 한-카메룬 수교 50주년 기념행사
- 행사명: Bonjour Cameroun, recontre la Coree! (Hello Cameroon, Meet Korea)
- 일시 및 장소: 2011.6.24(금) 19:00, 카메룬 의회궁(Palais des Congres)
- 주최: 외교통상부, 카메룬 외교부, 카메룬 문화부

ㅇ 한-레바논 수교 30주년 기념행사
- 행사명: Hello Lebanon, Meet Korea!
- 일시 및 장소: 2011.6.28(화) 19:00, 레바논 UNESCO Palace
2011.6.29(수) 19:00, 레바논 Al Madina Theater
- 주최: 외교통상부, 레바논 외교부

이번 행사는 우리팀의 단독 공연이 아닌 상대국 예술단과의 합동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양국의 문화가 함께 어울릴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한-카메룬 수교 50주년 행사에는 아프리카 예술의 아름다움과 열정을 보여주는 카메룬 ‘국립 민속무용단’이 참가한다.

한-레바논 수교 30주년 행사에는 레바논의 전통무용단 ‘몰라야’ (Molayaa)와 레바논 비보이 챔피언 ‘Makriss Dance Ministry‘, ’The 961 Crew'팀이 우리의 사물놀이와 비보이 공연을 공동으로 협연할 예정이어서 한층 다채로운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외교관계수립 기념행사는 양국 우호관계를 다시한번 확인하고 양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향후 미래지향적인 제반 협력을 확대.발전시켜 나가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다양한 한국문화 소개를 통해 우리의 소프트파워를 강화하고 글로벌코리아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문화외교국 공보.홍보담당관
2100-7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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