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용얼음 수거검사 결과 발표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는 하절기 식품에 의한 집단식중독을 예방하고 각종 감염병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다중이 이용하는 패스트푸드점, 영화관, 백화점 등에서 판매하는 냉 음료류에 사용되는 식용얼음을 6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10일 동안 C업소 등 49개소에서 수거하여 세균수(1,000이하/ml), 대장균(250ml당 음성), 살모넬라(250ml당 음성) 식중독균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이 나와 지난해 보다 위생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별사법경찰과는 다중이 이용하는 냉 음료 판매업소 등 “여름철 위해식품 점검으로 시민의 여름 식생활 안전을 확실하게 지키겠다”며 이번 수거검사 업체는 물론 다른 업체에 대하여도 지속적으로 계도·단속해 나기기로 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
수사2팀 김정수
032-440-3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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