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숙 환경부 장관, 기상청 초도방문
현장 시찰에서 진기범 예보국장은 전국으로 확대된 장마 상황과 북상하고 있는 제5호 태풍 메아리의 동향을 보고하였으며, 김영신 지진관리관은 지진조기경보시스템 구축계획과 선진국 현황 등을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유 장관은 “세계적으로 뒤지지 않는 우리 기상 기술 수준이 든든하다. 계획된 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노력해 달라”며 “올 여름에도 집중호우와 태풍 방재 업무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석준 기상청장은 유영숙 장관에게 “기상은 생명을 살리고 인류 공존을 약속하는 과학기술이므로 기상업무 발전과 기상외교를 통해 국가 경제 발전과 국격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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