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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10:32
서울--(뉴스와이어)--모바일 게임 사업에 진출한 세중나모인터랙티브 (대표 천신일, 김상배 www.namo.co.kr 이하 '세중나모')가 구석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 교육용 게임인 '구석기 아카데미’를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구석기 아카데미’는 일반 캐쥬얼 유저를 겨냥한 학습 어드벤처 게임으로,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을 배우고 암산 능력과 판단력을 키워준다. 사용자들은 귀여운 캐릭터와 퀄리티 높은 조작감, 스릴 등을 통해 학습 게임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기존의 게임에 비해 조작 방법이 간단하고 키반응이 빠르며 캐릭터가 기존의 게임들에 비해 월등하게 빠르게 구성되어 있어, 유저가 게임에 몰입하면서 즐길 수 있다.

게임은 지금으로부터 4만년 전 구석기 시대 말기에 호모사피엔스 시기에 족장의 딸 이브양과 결혼하기 위해 테스트를 받는 피타군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테스트는 빠른 계산과 판단력을 요하는 문제이고, 피타군이 해답을 찾는 동안 수많은 장애물이 피타군 앞에 닥치며 생명을 위협하는 다양한 캐릭터의 몬스터가 등장해 스릴감을 느끼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을 이용하려면 네이트>게임ZONE>슈팅/어드벤처> 액션어드벤처>구석기아카데미순으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다운로드 비용은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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