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그동안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민원처리를 위하여 각 층의 사무실을 찾아다녀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해주기 위하여 ‘장애인·노약자 전용 민원실’을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청 1층 안내데스크 옆에 개설되는 전용 민원실에서는 시청을 찾는 장애인과 거동 불편 어르신들이 사무실을 찾아가지 않고 담당부서의 직원이 민원인에게내려와 상담하고 민원을 처리함으로써 사무실을 찾아다니는 불편이 해소되며, 민원처리 시간도 단축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인민원실 이용방법은 1층 안내데스크의 근무자에게 민원내용을 신청하면 담당부서 직원을 호출해 주고, 담당자는 민원사항을 접수하여 처리한 후 민원인에게 통보 해주게 된다.

아울러 장애인과 관련된 상담과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전동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 시설도 갖췄다.

이강현 시 시민협력과장은 “사회적으로 배려해야 하는 장애인과 거동 불편한 노인들이 시청을 방문할 때 편안함과 친근함을 느끼며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시민협력과
담당자 문정석
042-600-3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