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나노기술응용식품 등 신소재식품의 안전관리 정책수립방안 모색을 위한 워크숍을 오는 6월 27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글로벌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나노기술응용식품, 복제동물 유래식품 등 신소재식품의 현주소를 분석하고 향후 식약청이 추진해야 할 안전관리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나노기술응용식품·복제동물 유래식품·신규식품원료 등 신소재식품 안전관리 추진목표와 전략, 주요 추진과제 등에 대해 발표된다. 또한, 전문가 분임토의와 종합토론 등을 통해 정책수립의 기반 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신소재식품의 안전성 확보가 국민의 건강보호 뿐 아니라 미래성장산업인 식품생명산업의 산업활성화와 국가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내용을 중심으로 신소재식품의 중장기 안전관리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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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신소재식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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