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한·EU FTA 100% 활용’을 위한 설명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관세청(청장 윤영선)은 7.1일 한・EU FTA 발효에 따라, 6.28일(화)∼6.29일(수) 이틀간 6개 지방관세청(서울, 공항, 부산, 인천, 대구, 광주)에서 기업 등을 대상으로 FTA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인증수출자 등 旣발효 FTA와 다르게 적용되는 제도와 한·EU FTA를 100%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아울러 관세청은 발효 초기 새로운 제도 시행에 따른 수출입 기업의 부담을 없애기 위하여 한·EU FTA 활용시 궁금한 사항은 즉각 답변을 받을 수 있도록 각 지방관세청에 FTA 민원담당을 지정하여 운영하는 한편, 중소기업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는 기업현장을 방문하여 FTA활용의 제반 절차를 컨설팅 할 예정이다.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웹사이트: http://www.customs.go.kr

연락처

관세청 FTA집행기획관실
이철재 서기관
042) 481 - 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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