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4천만원 이하 전·월세 ‘무료 부동산중개 서비스’ 실시
이번 서비스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도지부와 시·군으로부터 중개업소 102곳을 추천 받아 ‘이웃사랑 부동산중개센터’를 지정해 실시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홀몸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저소득층으로, 서비스 이용은 시·군 민원실이나 토지관리 부서에 필요 물건을 의뢰한 뒤 이웃사랑 부동산중개센터를 통해 물건 안내를 받고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이웃사랑 부동산중개센터는 충청남도토지정보시스템(klis.chungnam.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저소득층 주민 상당수는 무주택자로, 잦은 이사로 인한 부동산 중계 수수료 부담이 컸으나, 이번 무료 서비스로 해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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