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찾아가는 중소기업 리크루트 투어’ 올 상반기 348명 취업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찾아가는 중소기업 리크루트 투어’는 20~30대의 청년층 취업뿐 아니라 40대 이상 장년층·고령층에게도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어 모든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이다.

해 마포지역을 첫 회로 12번을 순회하면서 평균 900여명이 현장을 찾으며 연인원 10,970명이 참여하는 등 구직자들의 지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채용한 기업의 업종은 IT분야 기업이 40%이상 차지할 정도로 IT산업의 지속적인 채용수요를 볼 수 있었으며, 건설, 유통, 제조, 섬유 등 전통적 업종의 다수 기업들 또한 채용하여 중소기업의 어려움 중 하나였던 구인난 해소에도 도움이 컸던 사업으로 평가된다.

앞으로 리쿠르트 투어를 통해 구직등록을 한 사람에 대해서는 취업이 될 때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계속적으로 취업알선 서비스 제공한다.

리크루트 투어에 참가했으나 취업이 되지 않은 920명의 구직자들에게 서울시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취업 매칭을 하고 있다. 이중 84명이 취업에 성공하였으며, 아직 미 취업된 구직자는 계속적으로 센터의 상담사들이 우수 구인기업과의 취업매칭에 노력중이다.

다양한 취업관련 부대행사와 이력서클리닉, 매칭컨설팅 등 전문적인 취업상담부터 이미지메이킹 컨설팅, 이력서사진 촬영인화, 타로카드 취업운세, 지문 적성검사 등에 이르기 까지 여느 또한 대규모 취업박람회보다 뒤처지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소규모 리쿠르트 투어는 작지만 알찬 우리 동네 취업박람회로 매번 구직자에게 확고한 자리잡기로 성공한 모습이다.

서울시 이홍상 일자리지원과장은 “사업명에서 알 수 있듯이 중소기업과 구직자간의 올바른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아가는 것이 리크루트 투어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이다.” 라며 “상반기 리크루트 투어의 효율적인 측면을 더욱 살려 하반기에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하에 올해 900명이상의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하반기는 총 18회의 행사로 진행되며 좀 더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리크루트 투어가 되기 위해 현재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현장구인발굴단”을 적극 활용 연계할 계획이다.

리크루트투어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홈페이지(http://seouljobtour.scout.co.kr)를 통해 사전접수를 하면 사전 매칭 등 다양한 혜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참여문의는 전화(☎2188-6776)을 통해 가능하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경제진흥본부 일자리지원과
황병훈
02-2171-2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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