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강운태 시장, 제5호 태풍 ‘메아리’ 철저 대비로 피해 최소화 지시

광주--(뉴스와이어)--제5호 태풍 “메아리”가 북상 중인 6월 26일 오전에 광주시 강운태 시장은 광주시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상황근무자를 격려하고 태풍의 진행사항과 대비사항을 점검한 후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므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취약지 등의 순찰을 강화하고 시민 스스로 예방조치 할 수 있도록 시민계도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태풍 등 자연재난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올바른 방재행정이므로 사전대비 등 체계적 상황근무 실시와 이번 태풍은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므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취약지 등의 순찰을 강화하도록 지시하였다.

강운태 시장은 “제5호 태풍이 오늘 오후에 목포 부근 해상을 지나갈 것이 예상되어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가장 위험한 시기이므로 사전에 간판, 비닐하우스 등의 바람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방문 사전점검”을 5개 구청장에게 직접 전화하여 당부하였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방재관리과
062-613-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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