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외국인 투자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6월 27일 오후 2시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울산자유무역지역에 대한 외국기업 유치를 본격화하기 위해 ‘울산자유무역지역 외국인 투자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갖는다.

연구 수행기관은 보고회에서 그간 진행된 △울산FTZ 입주여건 및 유치업종 △울산FTZ의 투자매력도 및 투자타당성 △유치업종과 연계된 국외 주요업체현황 등 그간 연구 성과를 설명하고 이를 토대로 한 향후 투자제안서 및 마케팅 자료 작성과 투자유치 활동 세부지원 계획을 보고한다.

중간보고회에는 울산시 공무원을 비롯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울산대, 울산과학대, 울산TP, 울산중소기업지원센터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연구내용에 대한 평가 및 자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오는 9월 최종 보고회 개최 후, 연구용역을 완료하고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해외투자유치단 파견, 잠재투자기업 현지 방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국제무역과 투자분야에 관해 정부기관과 기업에 대한 전문컨설팅 실적이 많은 리인터내셔날무역투자연구원이 맡고 있으며, UNIST, 울산발전연구원도 연구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울산자유무역지역’은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온산읍 처용리 일대 신일반산업단지(242만8000㎡) 내 총 129만7000㎡로 오는 2012년까지 조성되며, 올해 하반기부터 분양용지에 대한 분양과 내년 초 임대용지에 대한 임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지식경제부/KOTRA에서 주관하는 ‘2011년도 지자체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 지원사업’에 7개 지자체, 5개 경제자유구역청, IK 등에서 총 18개의 사업이 응모한 결과, 울산시의 ‘울산 자유무역지역 외국인투자 활성화 방안’등 총 5개 프로젝트가 최종 선정됨으로써 국비지원을 통해 연구용역이 시행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투자지원단
이동재
052-229-3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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