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소방본부는 청소년수련시설 이용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청소년수련시설 소방안전관리를 강화 한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대상은 총 21개소(청소년수련관 3개소, 청소년문화의집 10개소, 청소년수련원·야영장·유스호스텔 3개소, 기타 5개소)로 특별소방안전점검 및 관계자·청소년 안전교육 등을 추진한다.

주요 점검사항을 보면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및 내장재 불연화, 방화관리자 책무 이행여부 등의 안전점검과 시설물의 용도변경·가설건축물 등의 설치로 화재시 연소확대 및 피난상 장애우려 요소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지도단속이 실시한다. 이와 함께 취약시기에 소방력을 근접 배치하고 관계자에 대한 정례적인 안전교육으로 유사시 대응능력을 향상, 안전하고 건전한 수련활동을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119재난구조종합상황실에서는 청소년수련시설에 대하여 24시간 상황 관리와 긴급한 상황 발생시 소방력을 집중할 수 있는 체계를 확보하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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