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졸업생, 일하면서 석사학위 딸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는 ‘10년도 석사과정 개설에 이어 금년도 전문학사 및 학사과정 신규 개설을 위해 전문대학 및 대학교 각 5개를 추가 선정하므로써 가능하게 되었음
이번에 선정된 주관대학은 신청된 16개 학교 중 교육 인프라, 산업체 교육실적, 사업 추진전략 등에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전문대학 및 대학교임
중소기업형 계약학과는 기업 수요를 반영한 학위과정 운영을 위해 대학과 산업체가 계약을 통해 설치운영하는 학과로, 수강료, 전담직원 인건비, 시험재료비 등 계약학과 설치 및 운영에 필요한 경비의 70% 이내를 정부가 지원하고, 나머지는 참여 중소기업과 근로자(학생본인)가 부담하며, ‘11년은 21개학과에 600명 지원*
* (’10년) 석사과정 11개 학과, 219명 → ( ‘11년) 석사·학사·전문학사 21개 학과, 600명
이 사업은 기업·근로자(학생)·학교 모두가 윈윈하는 제도로 참여기업은 우수한 인재 확보 및 장기재직 유도와 산업기능요원 인원 배정시 우대(가점 20점)를 받을 수 있고, 학생은 일하면서 학위 취득 및 직무능력 향상을, 학교는 산업현장에 맞는 우수 기술인력을 배출할 수 있음
이렇게 전문학사-학사-석사과정 등 다양한 학위과정이 개설되고, 산업현장과 연계된 특성화고 등의 맞춤형 인력양성을 내실화할 경우, 우수한 인력이 중소기업에 보다 많이 유입되고 이들 인력의 장기재직 유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교육과정은 9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며, 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학생)은 붙임의 계약학과 주관대학 연락처를 참고하여 해당 대학으로 문의하여 신청하면 됨(신청 마감은 주관대학에서 결정)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인력지원과
사무관 박재원
042-481-4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