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사장 허준영) 오는 28일부터 월~목요일에 운행하는 KTX 대상의 좌석선택 서비스제도를 특실에 이어 일반실까지 확대할 예정임.

KTX 좌석선택 서비스는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승차권을 예약할 때 (영화예매 시처럼) 좌석배치도를 보고 원하는 좌석을 선택할 수 있는 것임.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열차 출발 3일(72시간) 이전까지 예약을 해야 함.

코레일은 내달(7월)부터 KTX 일반실 좌석선택 서비스를 ‘글로리 코레일 앱’(철도승차권 예매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제공할 예정임.

KTX 좌석선택 서비스는 2009년 4월 1일 KTX 영화객실을 대상으로 첫 시행됨. KTX 특실 대상 좌석선택 서비스는 호남선은 2009년 7월 1일, 경부선은 2009년 9월 22일부터 각각 시행됐음.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에 문의하면 됨.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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