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신선하고 위생적인 `싱싱회' 시식회 개최
이번행사는 하절기 회에 대한 비브리오 폐혈증의 해결과 안정적인 소비자 확보를 위한 싱싱회(광어, 우럭, 도다리) 시식회를 개최 목적한다. 이번시식 행사는 대전시와 해양수산부 공동으로 주최하여 시민, 소비자단체, 공무원 2,000여명이 참석하여 시식회와 함께 싱싱회 전문음식점 판매하는 실재 싱싱회 식단과 가공과장을 사진전시하고 행운권추첨, 싱싱회 동영상 홍보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싱싱회」란 활어를 바로잡아 혈액 제거 및 깨끗하게 씻은 후 껍질, 뼈, 내장 제거 등의 위생적인 처리과정을 거쳐서 소비자가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썰어 저온(0~5℃)상태에서 숙성 및 유통시키는 생선회로 해양수산부에서 공모를 거쳐 선정된 브랜드 명칭이다. 「싱싱회」의 장점은 위생적인 처리과정을 거쳐 진공포장 유통됨으로 여름철의 비브리오 패혈증 등을 차단하여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양식어민들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고 씹히는 맛과 감칠맛이 조화를 이루어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깊은 회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간단한 제조과정 및 물류유통비 절감으로 언제, 어디서나 경제적인 가격으로 먹을 수 있다.
위생처리 과정은 산지양식장 출하 가공시설 입고 후 활어 즉살처리 방법을 통한 피제거 및 1차소독 뼈, 껍질, 내장분리 및 수분제거 등 2, 3차 과정을 거쳐 4차 소독과정인 작업라인 상태에서 20초간 자외선 소독을 실시한 후 소포장 단위 진공포장 후 박스포장 형태로 냉장실 보관 · 출고 하고 있다.
「싱싱회」를 보급 추진하는 이유는 국민생활 수준의 향상과 양식산업의 발달로 생선회 소비가 대폭 증가 하였으나 여름철이면 회 소비가 많은 일본과는 달리 우리나라는 비브리오 패혈증 발생으로 소비가 감소하여 횟집 및 양식어민들은 경영난을 겪고 있어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여 언제든지 소비자가 안심하고 저렴하게 회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양식어민의 경영안정 도모를 위하여 「싱싱회」의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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