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전형 신산업육성 발전전략 수립 심포지엄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대전형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해법을 찾기 위해 산·학·연과 머리를 맞댄다.

시에 따르면 29일 오후 3시 둔산동 하히호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해 경제 관련 유관기관?단체장, 산·학·연 관계자 등 200여명을 초청해‘과학벨트 등 환경변화에 따른 대전형 신산업 발전전략 수립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심포지엄은 최근 중앙정부의 광역경제권 중심 지역산업육성 정책 패러다임의 변화와 과학벨트 거점?기능지구의 충청권 입지, HD드라마타운 유치 등 대전의 산업정책 환경의 급속한 변화에 따른 지역의 산업육성 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심포지엄에는 ▲대전형 신산업 발전 육성방향(양승찬 대전시 과학기술특화산업추진본부장) ▲대전특화산업 도출을 위한 비교우위 분석(강영주 대전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대전형 지역산업정책 추진방향 및 전략(안기돈 충남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등의 주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이어 김선근 대전대학교 교수패널토의에서는 를 좌장으로 ▲한밭대학교 최종인 교수 ▲산업연구원 김선배 연구위원 ▲나노융합산업협력기구 이종우 단장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남용현 회장 ▲대덕기술사업화센터 박찬종 센터장이 토론자로 나서 지역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대전시 양승찬 본부장은 “과학벨트 거점지구 입지, HD드라마타운 유치 등으로 대전의 미래는 문화와 과학이 접목된 도시가 될 것” 이라면서 “이런 환경변화를 반영하고 과학기술의 메카도시로서의 명성과 자신감으로 새로운 산업육성전략을 마련해 연말경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박준병 대전테크노파크 원장도 “앞으로 대전의 산업구조는 정부의 ‘나노융합 2020 프로젝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등 국가적 사업이 큰 영향을 미칠 것” 이라면서 “국가정책 반영과 풍부한 R&D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대전만의 특성을 살린 새롭고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과제를 찾는 것이 이번 심포지엄의 목적” 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특화산업과
042) 600-378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