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이 그리는 미래 새만금 ‘첨단 복합 생태 도시’

- 청소년 글짓기 공모, 전다솜 양(통진고) 대상 수상

서울--(뉴스와이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는 지난 5월 9일부터 6월 3일까지 약 4주에 걸쳐 초·중·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새만금의 미래상에 대한 글짓기 공모 행사를 가졌다. 총 205편이 접수되었으며, 이중 ‘꿈의 새만금, 2030년 첨단 미래 복합 생태 도시로의 상상’이라는 제목으로 응모한 전다솜 양(통진고)이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대상 작품은 현재 고 3인 수상자가 2030년 두 딸과 함께 떠난 새만금 여행기로 세계적인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생태 관광 도시로 변모한 새만금의 미래 모습을 실감나게 전달한다. 새만금 사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이를 미래의 꿈과 잘 연계한 구성이 돋보인다는 심사평이다.

이밖에도 최우수상(전라북도 지사상) 6명(초·중·고 각 2명), 우수상(한국관광공사 사장상) 9명(초·중·고 각 3명), 장려작 15명(초·중·고 각 5명)이 선정되었다.

수상자 명단은 6월 28일(화) 10:00, 문화부 홈페이지(www.mcst.go.kr) 및 공모전 홈페이지(www.smkcontest.co.kr)를 통해 발표되며, 시상식은 7월 7일(목), 14:00에 문화체육관광부 1층 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새만금개발팀
신창수 사무관
02-3704-990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