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2011년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범국민대회’가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지부장 최승원) 주관으로 6월 28일(화) 오후 3시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교육청, 대구광역시 의회, 대구지방경찰청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김범일 시장과 우동기 교육감, 도이환 의회의장, 강기중 대구지방경찰청장과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어머니명예교사 등 교통 관련 단체 회원 700여 명이 참석한다.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범국민대회’는 1981년에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31회를 맞이하며, 교통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고 교통사고 예방과 감소를 위해 각오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로, 이날 대구광역시장, 대구광역시 교육감, 대구광역시 의회의장, 경찰청장 표창 등 교통질서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지며, 또 새로운 교통문화 정착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온 30년(41명), 25년(69명), 20년(108명), 15년(111명), 10년(122명) 이상 무사고 운전자 총 451명에게 무사고 표시장과 메달이 수여된다.

이어 ‘2011년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범국민대회’를 축하하는 시장, 교육감, 의회의장 축사와 교통사고를 줄이자는 결의문 채택도 있을 예정이다.

이날 식전행사에는 TBN대구교통방송 축하 공개방송(김범룡, 서주경 등 출연)이 진행되며 식후 행사인 사진전시회에서는 교통사고 사례사진과 2011년도 도로교통안전 홍보작품 공모에서 입상한 표어·포스터 등 약 40여 점을 전시된다.

한편 대구시는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 선진 교통문화 의식제고 등 7개 부분에 거쳐 1,600억원을 투자하여 교통사고를 줄이고 선진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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