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27일 충남여성정책개발원에서 정책자문위원회 복지행정분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조소연 도 복지보건국장을 비롯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는 민선5기 1년 복지보건분야 업무성과를 살피고 앞으로의 계획을 논의했다.

또 복지보건 주요 현안사항 등 주요정책에 대해 위원들의 자문을 받아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회의에서는 특히 사회 문제로 부각된 바 있는 복지 사각지대 및 어린이집 부정수급 문제, 자살 예방대책 등에 대한 토론을 갖기도 했다.

한편 복지행정분과위는 복지보건분야 학계와 현장 실무진 등 총 20명으로 구성돼 복지보건 주요정책에 대한 제언 및 자문 기능을 수행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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