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상반기 구인인원과 인력부족률 모두 감소

서울--(뉴스와이어)--금년 1/4분기 구인인원은 577천명, 채용인원은 463천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5.9%, 8.1% 감소
※ ‘10.1/4분기 구인인원 613천명, 채용인원 503천명

사업체 규모별로는 300인 미만 사업체는 구인인원 476천명, 채용인원 369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3.2%, 6.1% 감소했으며, 300인 이상 사업체는 각각 102천명, 94천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6.7%, 14.9% 감소

‘11.1/4분기 중 적극적인 구인에도 불구하고 충원하지 못한 미충원인원은 114천명으로 전년동기(110천명) 보다 3.9% 증가하였으며, 미충원율도 19.8%로 전년동기(17.9%) 보다 1.9%p 증가
※ 미충원율 = [미충원인원/구인인원]×100

미충원 사유는 ‘임금수준 등 근로조건이 구직자의 기대와 맞지 않기 때문’(22.5%), ‘구직자가 기피하는 직종이기 때문’(17.2%)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직능수준이 높은 직무능력을 필요로 하는 사업체에서는 ‘사업체에서 요구하는 학력·자격을 갖춘 지원자가 없기 때문’(34.0%)의 사유로 채용에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현재(‘11.4.1) 사업체가 정상적인 경영 및 생산활동을 위하여 추가적으로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인력(부족인원)은 264천명으로 전년동기(285천명)대비 7.4% 감소하고, 인력부족률은 2.9%로 전년동기(3.3%)대비 0.4%p 감소
※ 인력부족률: [부족인원/(부족인원+현원)]×100

아울러, 금년 2/4분기부터 ‘11년 4/4분기까지 채용계획인원은 277천명으로 전년동기(295천명)대비 6.2% 감소

경기와 고용사정이 회복되고 있어 인력부족률 등 통계지표가 경제위기전(‘08.1/4)의 상황과 유사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주: 모든 통계자료는 세목과 총계가 각각 반올림되었으므로 세목의 합계가 총계와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음

<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 개요 >
○ 조사목적: 사업체의 빈일자리 실태와 부족인원의 규모 등을 산업별, 규모별, 직종별로 조사하여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고용정책 기초자료로 활용
○ 조사대상: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중 31,761개 표본사업체
○ 조사내용: 구인인원, 채용인원, 부족인원, 채용계획인원 등
○ 조사기준: 구인인원, 채용인원은 1/4분기, 부족인원은 ‘11.4.1, 채용계획인원은 ‘11.2/4 ~ ’11.4/4분기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el.go.kr

연락처

노동시장분석과
사무관 김재훈
2110-7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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