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민선5기 일자리창출 2차 종합계획 발표
일자리정책은 중앙정부 중심에서 민선5기 지역일자리공시제 도입 등으로 지역중심 일자리정책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었다.
지난 1년간의 성과로는 청년일자리를 비롯한 각종 일자리사업을 통해 총31,092개의 일자리를 창출하였고 인천종합일자리지원센터, 인천전직지원센터 등 취업지원센터 및 인천종합일자리시스템 ‘일마루’ 운영을 통한 온-오프라인의 지원정책으로 구인·구직자의 취업관련 정보 편의성을 제공하였으며, 또한 정부의 일자리대책 추진실적 평가결과 2010년 지역일자리대책 경진대회 종합대책부문 우수상 수상, 2011년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비(국비 1,541백만원) 등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였다.
시는 5대 일자리창출 기반을 중심으로 한시적인 일자리가 아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창출 방향을 제시하고 아울러 변화무쌍한 고용시장에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지원정책을 마련하는 전략을 수립하여 2014년까지 218,415개의 일자리창출을 목표로 설정하였다.
일자리창출 추진전략은 크게 3가지 분야로 요약된다.
첫째, 안정적인 일자리창출 분야로 국내외 기업유치를 통한 질 좋은 일자리와 시 전략사업 등 15개 업종별 산업육성, 제물포스마트타운, 창업보육센터 등을 통한 창업 확대, 인천형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기반형 안정적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하여 특히 청년고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둘째, 미스매치 해소분야로 비전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온-오프라인 취업지원서비스, 일자리박람회, 기업맞춤형 수요자 중심 직업훈련과 미래대비형 인력양성훈련 등을 통해 노동시장에서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종합취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셋째, 다소 한시적이라 할지라도 취업취약계층에 개방적인 다양한 공공서비스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하여 안정된 일자리로의 진입을 위한 보험 역할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새로운 일자리지원정책으로 연관기업 유치를 위한 “기열기래(企悅企來)” 플랜과 책 읽는 기업 “Iη-Ω 인오메가” 플랜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민선5기 2차 일자리창출계획 수립으로 기업유치와 산업육성, 창업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의 창출과 그 일자리에 적합한 인력양성 등의 종합취업지원으로 미스매치를 해소하여 명실상부한 청년일자리 메카 인천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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