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즐거움을 제공하는 토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주)그라비티(대표 윤웅진, www.gravity.co.kr)는 6월 3일, 대만의 SOFTSTAR ENTERTAINMENT INC(이하 SOFTSTAR, 대표 이영진, www.softstar.com.tw )를 통해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의 로즈 온라인 동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로즈 온라인이 서비스 되고 있는 지역은 국내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총 5개 지역으로, 그라비티는 이번 오픈 베타 서비스 개시를 시발점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병행하며 아시아 지역에서 로즈 온라인의 사용자층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약 한달 여간 실시되는 이번 오픈 베타 서비스 기간 중에는 총 10만장의 클라이언트 CD가 배포될 예정이며, 상용화는 7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로즈 온라인은 지난 4월 실시된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의 동시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통해 약 8만명의 유저를 확보하는 등 3개 시장에서 강한 기대감과 함께 로즈 온라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현지 서비스 사인 SOFTSTAR는 1988년에 설립된 대만 게임 산업 최초의 게임업체로서, 대만, 중국,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지역 전반에 걸친 폭넓은 유통망을 지니고 있다. 또한, SOFTSTAR는 이미 킹덤 웍스의 크로스 게이트를 대만과 중국 본토에서 성공적으로 퍼블리싱한 바 있다.

한편, SOFTSTAR는 지난 5월 31일, 오픈 베타 서비스 개시에 대한 대대적인 기자회견을 열고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로즈 온라인의 서비스 개시 소식을 알렸으며, 본 기자회견에는 그라비티의 윤웅진 대표이사도 초청되어 3개 지역 서비스 런칭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SOFTSTAR는 향후에도 그라비티와 협력하여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그라비티는 윤웅진 대표이사는 “ 현재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대만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자들의 목소리에 좀 더 귀 기울일 것이다. 무엇보다 서버 안정화와 버그 수정 작업에 비중을 두고 사용자들에게 안정적인 게임 시스템과 게임환경을 제공하여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이라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현재 대만에서 NO.1 게임으로 손꼽히고 있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에 이어 로즈 온라인도 3개 지역에서 폭넓은 유저층을 확보하며 제 2의 성공신화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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