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여성주간 기념행사 다채롭게 마련

울산--(뉴스와이어)--2011년 여성주간 기념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울산시는 여성주간(7.1~7.7)을 맞아 국가 지속성장을 위한 ‘국격에 맞는 여성인력 활용’을 주제로 ‘여성주간 기념식’을 비롯, 오는 7월 21일까지 문화행사, 학술행사 등을 다채롭게 마련한다고 밝혔다.

먼저 ‘제16회 여성주간 기념식’은 울산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옥한) 주관으로 5일 오후3시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박맹우 시장, 여성단체,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주간 홍보 동영상 상영, 기념식, 식후 축하노래공연, 부대행사(일자리 창출 홍보관, 탄소서명 운동) 등으로 진행된다.

‘문화행사’로는 울산여성신문사(대표 원덕순)가 7.5~7.12일까지 울산시청 본관 1·2층에서 여성유망 직종 100선, 여성리더 리얼 스토리 사례, 엽서로 보는 여성의 삶 등을 전시하는 ‘2011. 어제와 오늘 여성사 展’을 마련한다.

또 (사)울산여성회(회장 김주영)는 7월 15일 울산시청 본관 대강당에서 ‘여성! 신나게, 당당하게 웃자’(진행 오한숙희)를 주제로 노래와 함께 하는 토크쇼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장애여성을 위한 행사로 울산사랑봉사회(회장 문명주)와 해국로타리클럽(회장 김애자)에서는 7월 8일 여성장애인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현장견학(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등), 7월 21일 울산시각여성회와 함께 하는 도예체험이 마련된다.

또한 울산YWCA(회장 박순자)에서 이주외국인여성을 위한 다문화축제를 7.2일 롯데광장에서 개최하며, 울산성매매피해상담소(소장 정은경)에서는 7.13일 울산시 소공연장에서 성매매 영상제를 개최한다

‘학술행사’로는 ‘국격에 맞는 여성인력활용’을 주제로 7월 12일 연사초청 강연회가 개최되며, 경상일보(주제 : 글로벌 울산! 여자를 만나다)의 기획연재(7.4~7.8)와 함께 울산매일(주제 : 국격에 맞는 여성인력 활용) 주관으로 울산대학교 교수 등 5명이 참여하는 지상좌담회가 7월 8일 마련된다.

‘교육행사’는 여성·아동 성폭력 예방을 위한 ‘생존자 말하기 대회’가 7월 20일 가족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밖에 구·군별로도 여성주간 기념식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여성주간 행사가 여성이 꿈과 희망을 키울 때 대한민국이 더 큰 발전의 원동력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공감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
안정미
052-229-3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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