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스마트 미디어 앱 공모전’ 앱 기획 및 개발 부문 접수

서울--(뉴스와이어)--‘2011 대한민국 스마트 미디어 앱 공모전’의 앱 기획 및 개발 부문의 접수가 6월 27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진행되는 ‘2011 대한민국 스마트 미디어 앱 공모전’은 디비(DB)의 활용을 촉진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하여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24일까지 ‘유시시(UCC) 제작 부문’을 새롭게 공모하였다. 또 오는 6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는 ‘앱 기획 및 개발 부문’의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원장 한응수)이 주관한다.

특히 올해 ‘앱 기획 및 개발 부문’은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 컴퓨터용 앱까지 공모 대상을 확대하였고, 디비를 활용하여 기획·개발된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우폰 기반의 앱을 기획하거나 개발하였다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기업 단위 참여 불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공모전 홈페이지(www.smartapps.or.kr)에서 할 수 있으며, 앱 기획 부문의 경우는 ‘기획서와 스토리보드’를, 앱 개발 부문의 경우는 ‘개발 계획서와 앱 개발물’을 제출해야 한다.

최종 수상자(팀)는 10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며, 앱 기획 부문은 대상 1종(상금 200만 원), 앱 개발 부문은 대상 3종(상금 각 500만 원)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된다.

문화체육관광부 최보근 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공·민간 디비의 활용성을 높이고, 스마트폰과 태블릿 컴퓨터 등 다양한 스마트 미디어의 환경에 적합한 양질의 콘텐츠가 보급될 수 있도록 스마트한 대한민국 모든 개발자와 기획자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응모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2011 대한민국 스마트미디어 앱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smartapp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앱 공모전에서 수상을 한 ‘Fifteen Life‘ 앱(공공 임대 자전거 위치 정보 및 가용 자전거 수 정보 제공)과 ’Smile Doctor’ 앱(자가 진단 기능 및 약품 정보 제공) 등은 이미 성공적으로 유통되고 있으며, ‘택시기사 김 기사’, ‘CalTaxi' 등과 같이 공모전에 출품은 하였으나 수상하지 못한 앱들도 유·무료 배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등 유수의 작품들이 그동안 활용이 쉽지 않았던 디비를 활용해 개발됨으로써 국내 개발자들의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디지털콘텐츠산업과
정재범 사무관
02-3704-9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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