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 신규발급 고객 대상 70% 환전우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말까지 국제현금카드를 신규로 발급하는 고객들에게 최고 70% 환전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국제현금카드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는 고객들이 한국에서 원화로 예치한 예금을 해외에서 현지 화폐로 간편하게 출금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상품으로, 저렴한 수수료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씨티은행의 대표상품이다.

씨티은행은 여름휴가나 어학연수 등으로 출국 수요가 많은 7~8월 두 달 간 국제현금카드를 신규로 발급하는 고객들에게 ▷ 현찰 및 여행자수표에 대해 최고 70%까지의 환전환율 우대 (미달러, 일본 엔화, 유로화 70% 우대, 중국 위안화 40% 우대), ▷국제체크카드를 사용하여 해외에서 한국으로 KT 국제 전화 이용 시, 최대 5천원까지 국제전화이용료 캐쉬백, ▷ 유학닷컴과 제휴하여 월 1회 고객 초청 유학세미나 (참석 인원 미 충족시 개별상담 제공) 및 유학닷컴 서비스 이용 시 VIP 우대 혜택 제공 (수속비 할인 및 전담 직원 배정)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기간 중 국제현금카드와 체크카드 기능이 합쳐진 국제체크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은 누구나 위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씨티폰 및 씨티은행 각 영업점에 문의하면 된다.

전희수 한국씨티은행 마케팅부행장은 “여행이나 유학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해외 생활에 필요한 여러 가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금융거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에서 고객들이 편안함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 씨티은행의 목표” 라며 금번 프로모션의 취지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연락처

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신현정
02-3455-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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