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QR 코드 속 서울 이야기 동영상 서비스 제공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스마트폰 1,000만명 시대을 맞이하여 서울의 600년 역사와 문화가 담겨져 있는 서울의 4대문 안 길 이야기를 QR코드 속에 담아서 서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스마트 폰을 통하여 서울의 유래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금번에는 서울시 홈페이지 및 도로명 주소 안내시스템 등에 우선 안내하고, 관광 홍보용 리플릿 및 행사시(플랙카드, 현수막 등)에 QR코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며, 나아가 도로명 새주소 도로표지판과 길 이야기가 있는 길의 정류장에도 QR코드를 게첨하여 가치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다.

QR코드를 통한 서울 4대문 안 길 이야기 동영상 서비스 받으려면 제공되는 QR 코드에 스마트 폰을 대면(QR코드 읽기 프로그램 활용) QR코드에 담겨진 가장 오래된 미래도시 서울의 동영상을 스마트 폰을 볼 수 있다.

서울시에서는 ‘서울 4대문 안 길 이야기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과 6.29(수)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협약에 활용되는 콘텐츠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가 지원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한국산업정보연구원이 공동 개발한 콘텐츠이다.

‘서울 4대문 안 길 이야기’는 동영상, 스토리 등을 QR코드를 활용하여 스마트 폰을 통해서 길거리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제작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①서울 4대문 안 문화원형 콘텐츠 공동 활용, ②문화원형 콘텐츠를 위하여 상호간의 지식이나 정보를 공유, ③서울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상호간에 생산 및 취득된 콘텐츠에 대하여서는 이용과 활성화에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000만 스마트 폰 시대에 걸맞게 QR코드를 이용하여 가장 오래된 도시서울의 문화와 역사를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서울을 바로 알리는데 공동으로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앞으로 서울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상호간에 제작되는 콘텐츠(표지석, 관광명소 등)에 대해서도 상호협력하고 그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서울시 정보화기획단 단장 황종성은 “세계에서 스마트 기술을 가장 잘 쓰는 도시 서울”을 만들겠다는 “스마트 서울 2015”에 부합하는 서비스라고 말하면서, QR코드를 활용한 서비스를 지속적 발굴로 시민고객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서울시·자치구 시민다중 이용시설에 WiFi 설치로 서울시 공공 무선 인터넷을 확대하고, 서울시 전역을 광대역망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세계에서 스마트 기술을 가장 잘 쓰는 도시 서울”을 만들겠다는 미래 정보화 전략 “스마트 서울 2015”를 발표한바 있다.

그리고 한국콘텐츠진흥원 기반조성 본부장 권윤은 “문화원형콘텐츠와 첨단기기인 스마트폰이 만나서 QR코드를 통해 이루어지는 서비스는 우리 전통문화원형과 첨단기기의 결합으로 향후 관광 등 활용 분야가 넓혀질 것으로 기대하며, 서울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정보화기획단
유시티추진담당관 정인환
02-6361-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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