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6월 3일 영남대학교 농촌개발연구소와 공동으로 영남대학교 국제관 대회의실에서 『21C 경북 농업·농촌 발전전략』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은 DDA·쌀 관세화 유예, FTA확대 등 전 세계적으로 개방확대 및 경쟁심화 추세에 따라 국내외 농업환경변화에 대응하고 또한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개발전략 차원에서의 농촌개발과 농촌관광, 새로운 지역농산업 클러스터 발전방안 등을 제시하고 『21C 경북 농업·농촌 발전전략』을 조명해 보고자 농·산·학·관이 함께하는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본 심포지엄 제1부는 농림부 장태평 농업구조정책국장의 "지방화시대 농업·농촌 발전방향" 기조발표(1)와 두번째는 경상북도 임광원 농정국장의 “경북의 농업·농촌 발전방향”에 대한 기조발표(2)가 있었다.

제2부에서는 제1주제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개발”, 제2주제 “농촌개발과 농촌관광”에 대하여 지역재단사무국장 유정규 박사와 농촌경제연구원 송미령 박사가 각각 주제발표를 하였으며, 마지막 3부에서는 농촌경제 선임연구원 김정호 박사가 “지역농산업 발전과 지역농업클러스터”을 주제로 새로운 지역농산업을 중심으로 산·학·관의 모든 혁신역량을 체계화하여 시너지효과 거양 방안을 모색하였다

각 주제발표에 이어 산·학·관 대표자가 참석하는 지정토론을 통해 지역농업발전에 보탬이 되는 전략방안을 두고 열띤 의견교환이 있었다.

경상북도는 금번 심포지엄에서 제시된 농정분야의 좋은 시책제안 등을 검정하여 향후『21C 경북농업·농촌장기 발전전략』정책수립시에 반영해 가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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