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거주 외국인주민 34083명, 전체도민의 2.2%
이들중 한국국적 미취득 외국인이 25,823명(75.8%)으로 외국인근로자가 14,516명(42.6%), 결혼이민자 4,397명(12.9%), 유학생 3,390명(10.0%), 재외동포는 1,370명(4.0%), 기업투자자 등 기타가 2,150명(6.3%)이었으며 한국국적 취득자는 2,585명(7.6%)으로 혼인귀화자 2,031명(6.0%), 기타사유로 취득한 자가 554명(1.6%)등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한국계 중국인을 포함한 중국 국적자가 13,310명으로 46.8% 이었으며, 이어 동남아(베트남,필리핀,태국,몽골,인도네시아,캄보디아,미얀마 등) 28.6%, 동북아(대만,일본,몽골 등) 7.0%, 남부아 7.0%, 중앙아 4.2%, 미국 2.8%, 기타 2.6%, 러시아1.0% 순이었다.
시군별로는 청주 8,273명(24.3%), 음성 6,288명(18.4%), 진천 4,129명(12.1%), 청원 4,117명(12.0%), 충주 4,003명(11.8%), 제천 2,246명(6.6%), 옥천 1,302명(3.9%), 괴산군 912명(2.7%), 보은군784명(2.3%), 영동군 824명(2.4%), 증평674명(2.0%), 단양 531명(1.5%) 등 도내 중부권에 24,393명(71.6%), 북부권 6,780명(19.9%), 남부권 2,910명(8.5%) 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외국인주민 자녀수는 5,675명(16.6%)이다.
또한, 다문화가족으로 분류되는 결혼이민자와 혼인귀화자는 6,428명으로 전년도 5,664명 보다 13.5%, 자녀수는 5,519명으로 전년도 4,647명 보다 18.8%가 증가하였다.
이에따라 충북도는 최근 급진전 하고 있는 다문화사회로의 변화에 따라 시군공무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육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간의 네크워크 구축을 통한 외국인·다문화정책의 효율적 실현으로 외국인주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외국인실태조사는 매년 1.1자 기준으로 2월부터 5월말까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자녀를 유형별, 성별, 국적별, 지역별로 파악하여 외국인정책 주요 통계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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