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시내버스 13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10년 서비스 및 경영 평가 결과, 경익운수(주), 협진운수(주), 계룡버스(주), 충진교통(주) 4개 업체가 우수업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준공영제 시행에 따른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 및 버스업계 경영효율성을제고하기 위하여 매년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하여 서비스 및 경영부문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각 부문 상위 3개 업체를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

서비스 평가는 운행사원의 친절성, 편리·쾌적성, 운행의 정시성, 안전성 및승객체감 만족도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지난해는 대전발전연구원이주관이 되어 시민평가단이 함께 평가에 참여하여 경익운수(주), 협진운수(주),충진교통(주)이 각 1,2,3위를 차지하였다.

경영평가는 재무건전성, 수입금관리, 원가관리, 투자관리, 인력관리 등으로나누어 진행되며, 지난해는회계법인 상지원에서 평가를 주관하여 경익운수(주),계룡버스(주), 협진운수(주)가 각 1,2,3위를 차지하였다.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6. 29.(수) 직장교육 시 대전광역시장 상패를 수여하고 서비스 및 경영평가 평가결과 및 우수사례 전파를 전 시내버스업체에 전파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내버스 요금이 인상되는 만큼, 도안신도시 중앙버스전용차로 및 신설되는 급행3번 노선 등을 통하여 한단계업그레이드된 대중교통 서비스를 공급하는 한편, 시내버스 업체 평가를 통하여 대중교통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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