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제1회 녹색생활 실천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를 7.1(금)부터 8.9(화)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녹색성장 탄소저감 선도도시 대전 건설을 위한 생활속 실천’이란 주제로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우수사례분야와 생활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분야를 내용으로 대전 시민이면 누구나 (개인, 기관, 단체) 참여할 수 있다.

공모내용은 대전시 녹색생활 범시민 10대 실천과제인쓰레기를 줄이고재활용하기, 음식은 맛있게 음식물쓰레기는 적게, 물 아껴쓰기, 실내온도 적정하게 유지 등을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제출방법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에 e-메일(kjhnew365@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자료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8. 30(화) 대전광역시 홈페이지에 결과를 발표하고 채택된 자료는 전 시민 홍보자료로 활용하며우수한 아이디어는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시상은 분야별로 시장상과 함께 최우수상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 25만원, 장려상 3명에게는 각 15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의 녹색성장은 일상 생활속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친환경적으로 이용하려는 시민들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번 발굴된 우수사례 및 아이디어는 시민홍보와 참여을 통하여 대전 시민 모두가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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