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산호교통(주) 서억복씨와 계룡버스(주)의 우광제씨 그리고 한일버스(주) 윤대청씨를 6월의 시내버스 친절기사로 선정, 표창하고 6개월동안 친절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달의 친절기사로 선정된 산호교통(주) 서억복 기사분은 105번(충대농대∼삼호A)노선을 운행하면서 헤드셋을 착용한 채 승객에게 미소를 지으면서 “어서 오십시오”, “안녕히 가십시오”의 상냥한 인사말을 전하는 친절한 운전기사이다.

특히 ‘급출발, 급정거, 과속 등’ 안전 운행을 저해하는3不 행동안하기운동에 솔선수범 참여하여 작은 사고도 유발하지 않는 안전운행을 하는운전기사로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고, 615번(대한통운∼코스모스A)노선을 운행하는 계룡버스(주)의 우광제 기사분은 매사에 책임감이 강하고 승객에게 밝은 표정으로 인사를 잘하는 친절한 운전기사이다.

특히 버스 안에서 습득한 분실물을 주인을 찾아 직접 전달하는 등 양심이 있는 선행 운전기사로 알려져 선발되었고, 711번(대전역∼신탄진)노선을 운행하는 한일버스(주) 윤대청 기사분은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이 승·하차를 할 경우에 헌신적으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안전운행을 하고 있고 무사고운전 생활화 운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또한 청결한 시내버스를 만들어 가기 위하여 부인이 함께 청소하는 ‘크린 부부’로 평가받고 있는 등 칭찬이 이어져 이달의 친절기사로 선정되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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