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 대전 팸투어 및 제작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2010년부터 현재까지 드라마, 영화 제작사를 대상으로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해결사>, <부당거래>, <심야의FM>, <야차>, <수상한고객들>, <써니>, <마마> 등을 유치했고, 향후 대전지역 로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팸투어 및 사업설명회를 6월 30일부터 이틀간 대전문화산업진흥원 및 대전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한국영화감독협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소속의 드라마·영화 제작사, 투자사, 감독, PD 등 60여 명이 참가하여 대전시의 드라마·영화 제작지원 현황을 팸투어를 통해 미리 경험해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드라마·영화 제작지원 사업은 대전문화산업진흥원 내 영상특수효과타운 스튜디오 시설을 이용하거나 대전시 일원을 로케이션 촬영하는 드라마·영화 제작사에게 소요 비용의 30%를 환급해주는 사업으로, 2010년 4개 작품이 환급을 받았고, 2011년에는 영화 <써니>, <수상한고객들> 등 8개 작품이 환급을 받는다. (6월 현재)

대전시에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하여 수도권에 밀집되어 있는 제작사들에게 로케이션 촬영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내용과 대전지역의 명소를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영상산업도시로서의 도시브랜드 강화에 힘 쓸 예정이다.

또한, 2014년 HD드라마타운이 조성이 완료되면 제작지원 사업과의 상호 연계를 통해 대전시가 세계적인 방송·영상산업단지로 부상할 수 있도록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적 목표도 내포되어 있다.

사업설명회는 6월 30일 대전문화산업진흥원 내 영상특수효과타운 시사실에서, 대전팸투어는 7월 1일 HD드라마타운 건립지, 한밭수목원, 대청댐, 장태산, 뿌리공원 등의 답사일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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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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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문화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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