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1화랑훈련’ 협조회의 개최

전주--(뉴스와이어)--후방지역에 대한 전·평시 연계된 작전계획 시행절차 숙달과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1 화랑훈련’이 오는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일정으로 도내 전역에서 실시된다.

금번 실시되는 훈련은 최근 천안함 피폭과 연평도 포격 도발 사태 등으로 고조되고 있는 안보환경에 대처하여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지역주민의 안보의식을 고취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전라북도는 오늘 도청에서 도지사 주재로 ‘2011 화랑훈련 협조회의’를 35사단장, 경찰청 차장,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도지사는 화랑훈련은 우리지역 향토방위 훈련인 만큼 전 도민들이 참여하여 우리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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