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국내 13개 대학 및 교육기관에 네트워크 장비 기증
한국씨티은행은 이번 행사에서 18대의 대형 스위치와 177대의 중소형 스위치와 라우터 등 총 195대의 중고 네트워크 장비를 12개 대학교와 1개 교육기관에 각각 기증했다.
한국씨티은행은 국내 IT 산업 발전을 위한 고급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코자 총 195대의 네트워킹 장비를 시스코 네트워킹 아카데미를 통해 운영 교육기관에 기증키로 결정했다. 이에 경희대, 극동대, 나사렛대, 대덕대, 동국대, 동명대, 동서대, 신라대, 아주대, 영남대, 유한대, 충북인력개발원, 한신대(가나다순) 등 13개 교육기관이 한국씨티은행의 네트워크 장비를 인계받아 학생들을 위한 실습 장비 등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씨티은행 전산운영기획부의 김문걸 부장은 “학생들이 국내 미래 IT산업의 기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자신을 개발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씨티은행 전산센터는 지난 4월에도 저소득층 아동 돕기를 위해 PC 100대를 전경련 측에 전달한 바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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