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패스트푸드 수거검사 결과 ‘대체로 안전’
울산시는 식품위생전문검사기관에 위탁하여 지난 5.16~6.24까지 관내 패스트푸드점에서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즉석조리식품 174건(김밥 117, 햄버거 22, 샌드위치 29, 도시락 6)을 대상으로 식중독균 5개 종목(대장균, 살모넬라, 장염비브리오, 캠필로박터 제주니)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적합 168건, 부적합 6건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부적합 제품 및 항목은 김밥 6건(황색포도상구균 5, 대장균 1)으로 구·군을 통한 위생 점검을 실시한 후 재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왔다.
울산시는 하절기 위생취약시설에서의 식중독 등 식품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특히 구·군에서 실시하는 식중독진단서비스 사업 등을 홍보하여 이들 업소에서의 시설을 개선시켜 시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공급되도록 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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