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개척단은 섬유기계류(3개사), 섬유(1개사), 안경테(1개사), 의료용 품(1개사), 자동차부품(1개사) 등 9개 업체로 구성하였으며 첫 번째 방문국인 인도에서 85명의 바이어와 상담하여 15백만불의 상담과 5.1백만불의 계약실적을 거양하였다.
특히, 인도 시장의 특성은 ‘05년 섬유쿼타 폐지로 중국과 함께 최대 수혜국이며 세계 섬유교역 비중도 4%(‘03년)⇒6.5%(’08년)로 증가가 예상되며 자동차 산업은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 증가로 승용차 판매는 매년 22% 증가하는 등 한국과 강력한 경쟁국으로 부상함에 따라 자동차 부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서남아 시장개척단은 인도에 이어 파키스탄(6.2-6.3일), 방글라데시(6.5-6.7일)에서 상담활동을 전개하고 6. 8일 귀국한다.
□ 인도시장 특성
○ 인도의 성장 잠재력 : 국가규모로는 세계적 경제대국
- 인구 규모는 10.2억 (중국의 12.6억에 이어 세계 2위)
- 국민 총생산은 세계 4위(2.4조[‘04년기준], 일본 4.5조(세계 3위) 다음)
○ IT 관련 서비스 산업의 호조로 향후 경제 성장 7%대 전망
- 인도와 중국의 GDP 규모 격차는 10년정도
- 인도와 중국의 수출 격차는 15년 이상
○ 세계 지식 기반산업의 중심국으로서 인도의 성장 가능성
- IT 산업은 인도성장의 성장 동력 (소프트 웨어 수출 세계 2위)
-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세계 전채 생산량의 8% 차지(세계 4위)
○ 우주 항공 등 풍부한 기초과학 기술 보유
○ 주요 산업별 특성
- 자동차 산업은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 증가로 승용차 판매는 22% 증가
. 인도의 자동차 판매대수는 113만대(전년대비 29% 증가)
. 자동차 부품의 관세는 20%에서 15%로 인하
- 세계 섬유시장에서 인도의 부상
. 인도는 세계 3위 원면 생산국(세계 면화 2% 차지)
. ‘05년 섬유쿼타 폐지로 인도는 중국과 함께 최대 수혜국으로 부상
☞ 세계 섬유교역 비중은 4%(‘3년)⇒6.5%(’08년) 증가 예상
- 다수의 대규모 플랜트, 프로젝트 발주 시장
. 전력, 용수, 도로 등 사회간접 자본 전반에 결쳐 매년 대규모 프로젝트 발주
☞ 3개 국가 고속도로(115억불) 건설 등
□ 현지상담
○ 인도 시장은 지역의 섬유기계, 자동차부품 등 전 참가업종에 대하여
높은 질과 제품에 만족
- 에이젠트를 통한 독점권 요구와 합자투자 요청
○ 동 업종에 대한 중국과 대만산과의 가격 경쟁력에서 불리
○ 섬유기계
- 세계섬유 교역 중심국가답게 관심있는 바이어가 많음
- 한국산 제품 품질에 대만족, 시장규모는 매우 크며 상당한 관심 표명
- 염색 가공기계의 경우 기존 유럽산 수입으로 한국산으로 대체 희망
※ 일부 현지생산 기계에 불만
☞ 품질(현지생산기계)과 가격(유럽산)에서 한국산 기계 대단히 선호
- 특히, 섬유 후가공기계는 가공 테스트 요구
◎ 동업종은 3개 업체가 참가(대일기계, 세화기계, 경원기계), 현지 29개 업체와
상담결과 상담 4백만불과 계약예상액 2.1백만불의 성과를 거양
○ 섬 유
- 섬유 쿼터제 폐지로 고급화된 직물수입을 희망, 특히 한국산 직물에 관심
- 기존 면생산에서 폴리에스트로 섬유생산 경향이동 중
- 제품 품질에 만족하나 중국산 가격과 경쟁력이 불리하고
- 현지의 열악한 봉제공장이 문제점으로 대두
- 많은 바이어가 에이젠트로 독점권 요구
◎ 동업종은 자인섬유 1개 업체가 참가, 12개 바이어와 상담결과
상담 4.7백만불과 계약예상액 약 1백만불의 실적을 거두었음
○ 의료기기 및 소모품
- 초기 시장으로 수요량은 엄청난 시장규모임
- 현재 3M이 80% 이상을 점령
- 특히, 3M과 비교, 품질면에서 동등한 우수하다는 반응
◎ 동업종은 1개 업체가 참가, 7개 바이어와 상담결과
1.8백만불의 상담과 계약 예상액 550천불의 실적을 거두었음
○ 도어락
- 바이어 많은 관심, 대만 및 중국산과 가격경쟁 예상
- 기계식은 많으나 전자식은 초기 시장임
- 독점권 요구 및 한국방문 제의
- 특히, 보안장비 업체가 관심 고조
◎ 동업종은 (주)현대금속 1개 업체가 참가, 7개사와 상담결과
240천불의 상담과 계약 예상액 80천불의 실적을 거두었음
○ 안경테 및 선글라스
- 가격을 중시, 한국 제품에 대단한 관심
- 인도 현지 공장이 많으나 품질 문제
- 안경테 패션이 3개월 정도로 국내업체의 신제품 개발이 급선무
※ 중국은 3개월 주기로 신제품 개발
◎ 동업종은 삼성공업사 1개 업체가 참가, 7개사와 상담결과
430천불의 상담과 계약 예상액 100천불의 실적을 거두었음
○ 경기장 의자
- 2010년 Common Wealth Game 개최국으로 향후 30여개 경기장 신축으로 동 분야 시장이 급성장 전망 / 경쟁회사가 없어 독점권 요구
◎ 동업종은 (주)유니테크시스템 1개 업체가 참가, 7개사와 상담결과
3.6백만불 상담과 계약 예상액 1.2벡만불의 실적을 거두었음
○ 자동차 부품
- 자동차산업의 폭발적 수요로 바이어 관심고조
- 제품 특성상 직접 판매는 곤란, 현지 생산에 주력 필요
- 품질과 기술 지원 요청
- 특히, 한국의 우수 기술과의 제휴 및 합자투자 희망
◎ 동업종은 지역의 1개 업체가 참가, 11개사와 상담결과
150천불의 상담과 계약 예상액 150천불의 실적을 거두었음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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