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감사는 주요 정책의 집행 전 독립된 감사부서에서 적법성·타당성 등을 점검·심사하는 기능을 통해 정책의 시행착오와 재정낭비 요인을 사전 예방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업무 중 주요정책의 집행, 계약, 예산관리 등이 감사 대상으로 주요정책 분야는 충청북도가 100대 현안사업으로 분류하여 관리중인 정책과 그 정책·사업의 계획변경, 새로운 시책도입을 위한 방침결정, 50명 이상 참석대상 워크숍 등이 해당된다.
계약 분야는 기준금액 이상의 공사, 용역, 물품 제조·구매 및 지명입찰, 수의계약을 대상으로 하고, 예산관리 분야는 예산의 이·전용, 예비비 사용, 지방채 발행이 해당하고 이 밖에도 부서장이 일상감사가 필요한 주요 정책이라고 판단할 경우 요청이 가능하다.
일상감사는 사전 감사임을 감안하여 사업의 합법성과 필요성, 사업 내용의 타당성, 사업추진 방법의 적정성, 예정가격 산정의 적정성, 지방채 발행 규모의 적정성 등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일상감사의 정착으로 자치단체 장의 정책판단을 보좌하게 되며, 주요 정책의 추진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법·부당성 등의 요소를 사전에 걸러주어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 하고 청렴 충북 구현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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