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에서는 ‘안전한 한국 실현(Safe Korea)’의 비젼으로 출범한 소방방재청 개청 1주년을 맞아 6.4일 제111차 범국민『안전점검의 날』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규모로 행사를 개최하는데 우리지역에서는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대구를 구현하고자 대구시와시민단체들과 함께하는 참여하는 안전문화 켐페인을 통해 안전점검의 중요성과 재난에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또한 시민들에게 위험요인이 있거나 작은 사고라도 일어날 수 있는 장소, 시설, 물질 등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기위해 ‘안전표지 설치하기’ 홍보물 배부 등『안전점검의 날』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계기가 되고자 가두 켐페인을 전개한다.

본행사에는대구시관계공무원,(사)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노인안전봉사대,어린이통학차량안전협회, HAM재난안전지원단 등 250여명이국채보상기념공원에서 집결하여 대구백화점,대구역,반월당네거리 주변으로 이동하여 3곳에서 가두 켐페인 전개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치수방재과 053-803-4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