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도지사 김문수)는, 6월 30일(목)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2,000여 경기도 보육인들이 함께 하는 “2011년 보육교사 교육원 실기연구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는 허재안 경기도의회의장, 진용복 경기도보육시설연합회장, 강무섭 한국보육교사교육원연합회장 등 내빈과 경기도내 11개 보육교사 교육원의 교육원생 1,700명, 보육종사자·공무원 300명 등 2,000여명이 참석한다.

보육교사 실기연구발표회는 매년 보육교사 양성과정 교육생이 참여하여 실제 보육현장에서 필요한 교사의 역할과 자세, 교안개발 등을 통한 보육사업의 수준 제고를 위해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도내 11개 보육교사 교육원 중 6개 교육원에서 합창, 전래놀이, 놀이극 등 보육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실기 프로그램을 창작하여 발표하며 예비보육교사들의 잠재된 기량이 맘껏 발휘되는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이날 발표회 행사를 주관한 경기도 보육교사교육원 연합회(회장 이창수)는 “민·관·학의 협심으로 앞서가는 경기도 보육정책”을 강조하며 “보육교사 교육원이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보육교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교육생들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최적의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나설 것이다”고 약속했다.

보육교사 교육원은, 앞으로 2012년 2월까지 양성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양성교육을 이수하면 보육교사 3급 자격을 취득하여, 보육교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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