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이 다른 명품 오피스상가 ‘강남 애니타워’ 분양

서울--(뉴스와이어)--최근 부동산 시장 회복 조짐과 함께 상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는 저금리가 계속되고 있고 아파트나 토지에 투자하는 것보다 상가투자가 수익률과 환금성이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소규모 자본으로 창업과 신규점포 개설이 가능하고 부동산 투자의 대표 종목이던 아파트가 각종 규제에 묶이면서 여유 자금의 안정적인 투자처로 관심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증명하듯 상가업계에 따르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에서 역세권 상가들이 분양대전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역세권 상가는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상권형성이 용이해 투자자나 임차인에게 관심대상 1순위로 꼽힌다. 일반적으로 안정적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기존 상가는 권리금이 높고 시세가 높게 형성돼 자금부담이 많은 반면 신규분양 상가는 비교적 소액 투자가 가능하고 상권 활성화가 되면 가치가 올라가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 부동산 투자자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 있다. (주)한강개발에서 올해 새로 런칭한 브랜드 “애니타워”를 걸고 강남역 신축 오피스상가를 분양중이다.

강남애니타워는 서초동 1330-20번지의 코너에 위치하며 삼성타운블럭 내의 유일한 분양상가로 강남역 3∼4번출구의 중심상권에 위치한다. 지하 6층∼지상 14층으로 건물로 지하 2층부터 지상 14층까지 근린상가 및 업무시설, 지하 3층부터 지하 6층까지 주차장으로 구성된다.

화려하고 탁월한 외관과 전층 통유리 시공으로 개방감을 확보하였으며 월등한 전용률, 외부에서 바로 전층으로 출입이 가능한 누드 엘리베이터 등으로 강남역의 화려한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강남애니타워는 최고의 황금라인으로 불리는 오는 9월에 개통하는 신분당선과 사통발달의 교통여건, 삼성타운의 입주, 롯데칠성부지의 개발, 우성1,2차 단지 재건축 등 대한민국 최고의 상권의 자리에서 호재가 겹친 금상첨화의 모습이다.

신분당선의 개통으로 강남에서 분당까지 15분 내로 단축되면서 강남역 상권은 국내 최대 상권임을 인정하는데 반론의 여지가 없다. 9호선에 이어 강남의 신분당선의 개통으로 접근성의 향상은 외곽 수요까지 흡수하기 때문에 하루 유동인구가 1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업계는 추정한다. 이로써 기존 지하철 2호선, 시내/광역버스의 집결지에 이어 신분당선까지 특급 교통망의 트리플 역세권 상권을 형성하게 된다.

신분당선 개통시기와 교보타워사거리∼뱅뱅사거리를 잇는 지하도시 건설개발계획이 맞물려 강남 상권은 더 커질 전망이다. 강남역에서도 신분당선의 출입구가 되는 3∼4번 출구블럭의 변화가 기대된다. 강남역 3∼4번 출구는 삼성타운이 입점해 있어 풍부한 유동인구와 폭발적인 임차인의 수요가 넘친다.

신분당선의 강남역과 기존 2호선 3~4번 출구의 유동인구를 모두 소화해 낼 수 있는 입지를 갖춘 애니타워는 강남 역세권의 중심에 위치한 강남 최고의 매력적인 투자처임에 의심할 여지가 없어 보인다.

분양문의:한강개발(02-587-0456) / 홈페이지:www.hanganggroup.com

한강씨앤디 개요
한강개발은 빌딩, 상가, 오피스텔, 아파트등 시행, 분양 등 건설 및 분양 전문업체 입니다.

웹사이트: http://hanganggroup.com

연락처

한강씨앤디
02-587-0456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