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2011. 6. 29(수) 15:00 서울역에서 경상북도 관광마케팅사업단장은 서울역장과 서울역사내 경북관광안내센터 설치에 관한 협약(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전국 최초로 서울역 관광안내센터내에 경상북도 관광안내 코너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체결 배경에는 최근 KTX를 이용해 김천구미역과 신경주역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고, 열차를 이용한 수도권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서도 경북도와 서울역이 공동으로 수도권 교장선생님단 팸투어도 추진하도록 하였고, 특히 올해는 경북도에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유엔 세계관광기구총회(UNWTO), 한류드림페스티벌 등의 다양한 행사가 계획되어 경북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한 관광서비스를 위해 양기관이 협무협약을 하게 되었다.

서울역 경상북도 관광안내코너는 대형 독도사진과 불국사, 하회마을 등 경북의 명소로 알려진 곳을 홍보사진으로 꾸미고 영어를 전공한 관광전담요원을 배치하여 경북을 찾는 내외국인에게 2011. 7. 1부터 관광안내 서비스를 시행하게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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