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6. 30(목) 경북형 복지모델 슬로건 공모전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최우수상에는 조성태씨(29세, 전주시 완산구)의 ‘찾아가는 맞춤복지! 희망 여는 경북복지!’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에는 김병직씨(50세, 영천시 야사동)의 “함께하는 나눔복지”가 각각 선정되었다.

당선된 작품은 최우수상에 선정된 “찾아가는 맞춤복지! 희망여는 경북복지!”는 도민들에게 실질적이고 꼭 필요한 도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우수상으로 선정된 “함께하는 나눔복지”는 경북 도민들의 풋풋한 정처럼 인정이 넘치는 사회를 다시 만들아 가자는 염원을 담아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실시한 공모전은 경상북도의 복지브랜드 이미지로 일반인에게 친근감 있고 지속적으로 활용 가능한 슬로건 공모로 민선 5기 복지시책의 기본 방향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지난 4. 11부터 5.10까지 한 달간 추진하였다.

접수된 작품은 총257건으로 1차 실무심사를 거친 50건을 교수,연구원,관계공무원 등 3명으로 구성된 2차 본 심사위원회가 5건씩을 각각 상정한 뒤 적합성, 독창성, 작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토론하여 2건을 확정하였다.

경상북도 최관섭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에 실시한 복지모델 슬로건 공모전에서 다양하고 현장감 넘치는 창의적인 아이이어를 행정에 접목시켜 시책화 할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면서 “산, 강, 바다가 모두 있는 우리 도 특성에 맞는 복지정책으로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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