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오는 7월 1일부터 “개별주택가격확인서”를 경상북도 한국토지정보시스템(http://klis.gb.go.kr/sis/main.do)을 통해서 인터넷으로 전국 어디서나 손쉽게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정보시스템은 지난 2008년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발급서비스를 시작으로 지적(임야)도등본, 경계점좌표등록부, 지적측량기준점성과등본, 토지(임야)대장, 일반(집합)건축물대장, 개별공시지가확인서 등 현재 7종의 인터넷발급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개시하는 “개별주택가격확인서” 인터넷 발급 서비스는 부동산 행정정보일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부동산 공적장부가 업무추진기관에 따라 분산 관리되는 18종의 공적장부를 연차별계획으로 2014년부터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을 구축하여 1종으로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의 전단계이다.

“개별주택가격확인서”는 주택의 거래,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의 조세부과 기준, 주택자금 소득공제, 기초노령연금 결정, 공직자 재산등록 신고자료 등으로 사용되어 왔는데, 이제부터는 인터넷으로 발급 받을 수 있게 됨으로써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도민들에게 관공서를 직접 방문하는 불편함을 덜어주고 시간적·경제적 비용절감효과는 물론 도민의 복리증진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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