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 2011년도 상반기 구급대책협의회 개최
이날 소방재난본부 소회의실에서 열린 협의회에는 윤창겸 위원장(경기도 의사회 회장), 고봉연 동남보건대 교수, 김경환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원장, 이중의 분당서울대병원 의학과장, 김영식 분당제생병원 응급의학과장, 김혜경 수원시 장안구 보건서장 등 병원, 응급의학, 법조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구급대책협의회 위원 6명이 참석했다.
참석 위원들은 이날 2011년도 구급업무 추진현황, 구급업무 품질관리, 중증환자 더 살리기 Heli-EMS 운영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결과를 구급행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응급의학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위원들의 의견을 구급행정에 반영해 도민이 감동 할 수 있는 양질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상반기 구급활동 분석에 따르면 경기도 119구급출동 건수는 18만1,005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3.7%증가했으며 1일 평군 1,999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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