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제1회 창의적 공학설계 작품발표회 시상식이 3일 오후 3시 진수당 온고을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군산대학교 단일입도 구현분말팀이『반도체 납땜용 솔더볼』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하여 상장과 상금 50만원을 받았다. 금상에는 전북대학교 Observer팀, 군장대학 CATIA팀이 수상하였다. 은상 3팀과 동상 3팀, 장려상 6팀도 각각 상장과 상품을 수상하였다.

전북대학교는 2일과 3일 양일간 ‘제1회 창의적 공학설계 작품발표회’를 진수당에서 개최하였다. 국제 발명전시장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창의적인 제품들이 대거 출품된 이번 대회는 누리사업을 수행하는 도내 4개 대학 학생들이 직접 기획, 설계, 제작한 아이디어 제품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북대 48개팀, 군산대 20개팀, 원광대 9개팀, 군장대 3개팀 등이 총 80팀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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